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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바글 덕택에 누리과정도 집에서 해요
309   |   주선화 조회 1,178   |   댓글 0  


안녕하세요 슈퍼맘 앨리스예요

7살인 큰아이는 해맑기만 하지요~~

순수함을 지켜주고 싶은건 당연하지만

학교갈 준비도 해야는데 .. 다른건 몰라도 숫자와 한글은 알아하는데 말이죠


어떻게 해주지.. 하다가

제가 애정하는 와글바글을 또 찾아갔지요



누리과정 연계된 누리학습지가 눈에 똭 들어오더라구요

여름이니까 여름과 관련된 것을 살펴보다 보니

냉장고 속에는 활동지가 눈에 들어 왔어요

물건의 숫자를 세어보는 활동!!





누나가 하면 언제나 함께해하는 동생님도 동참을 했습니다.

퇴근 후 매일 놀아주는 것도 고민인데

와글바글을 참고해서 활동도 하고 학습지도 하면

엄마도 아이도 만족할 수 있어서 도움을 받고 있네요



확실히 남자아이라 숫자가 더 빠른가봐요

큰아이는 이맘때 숫자를 엉터리로 세었는데

둘째는 5까지는 제법 잘세고 있어요  




하지만 아직 숫자를 쓰는건 무리죠

그래서인지 혼자 똑같은 색으로 막막 색을 칠하더라고요

집중하는데 제 눈에는 귀염귀염요...





한글도 문제지만 숫자도 고민인 큰아이

무기는 해맑음인데..


백지면 안되요

숫자를 10이상을 세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요

부끄럽지만...




자꾸 숫자를 세고 써보도록 하는데요

와글바글 누리학습지는 수사도 자연스럽게 익혀요


물건을 셀때 물건에 따라 세는 단위가 다르잖아요

그런데 아이들은 그걸 잘 모르는데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하는 활동이네요



물건마다 써있는 글자가 다른지를 물어보더라구요

그건 물건을 셀 때 세는 단위가 달라서라고 해주니


그렇구나 하지만,. 아직 정확한 이해를 하는건 아니고

그런것도 있구나 정도

그것부터 시작이니깐요





요즘은 숫자를 잘 쓰고 싶어하는 욕심도 좀 있어요

그래서 냉장고 속 물건을 세는걸 열심히 하네요 ^^


아침에 출근전 무지개 색칠하기 하고싶다고해서

출력만 해주고 출근했는데 



유치원 다녀와서 엄마 기다리면서 무지개 만들었다며 짜잔 하고 선물로 주네요

와글바글 덕택에 다양하게 엄마표로 활동을 진행할 수 있으니 더더 좋으네요


이러니 제가  애정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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